181209 새벽의 그림일기 그림일기


오늘은 타블렛으로 끄적여봤어요
확실히 훨씬 깔끔하네요 ~
우울함, 무력감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역시 일기는 새벽감성이죠 ^^






정말 입시란게 ..
저의 모든것을 깎아먹는 것만 같아요
저는 그저 .. 입시에게 깎이는 사과같은거죠
그냥 깎이고 깎이고 최선을 다해 깎았는데
울퉁불퉁한 모양새라 속상한
그런 상황입니다 ..

과연 입시를 내년으로 넘긴다 해도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내가 내년에 진정 최선을 다할수있을까?
하는 요즈음 이네요,,

알가가도 모를 그림이란 ...
자괴감 열등감 외로움 등등이 뒤섞여
오늘도 소란한 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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