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sinki lambda club
요즘 빠져있다
내가 원하는게 다 있는 ㅠ ㅠ
콧소리 없는 보컬, 재밌는 기타 톤
즐거움 세스푼에 우울함 한스푼 정도...
크 딱이다 ㅠ__ㅠ 뮤비도 좋다 심지어
2013년도부터 결성됐다는데
피나는 노력의 결과겠지... 이런 좋은곡은 T^T
18년에 발매된 앨범 [tourist] 타이틀이다
이 앨범 전반적으로 기타 톤이 너무 좋고
난 곡에 코러스 들어간게 좋기때문에...
완벽한 곡이다 ,,
베이스 라인도 좋다
심지어 뮤비도 .... 앨범커버도 완벽 ....
이 우울함 반스푼 신남 세스푼 정도의 조화가
진짜진짜 좋은것이다 ...
처음 들었을 때 제일 좋았던건
피자셰이크~~~
크 이것도 톤이 너어어무 좋다 ㅠㅠㅠㅠ
맑고 귀여움 .....
예술예술 ...
이런 노래 들으면 여름병 걸림...
여름이 그리워진다 ... 락페가고싶다 ...
라이브 영상봤을때 라이브도 나쁘지않고
곡 분위기가 내 취향이라
기회될때 꼭 라이브 보러가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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